9월 4일(금) 오늘의 고민 해결

1. 네이버 블로그는 API가 막혀 있다던데, 자동화가 진짜 되나요?

맞아요, 네이버는 공식 API 글쓰기가 막혀 있습니다. 그래서 API로 하는 게 아니에요.
AI가 사람처럼 브라우저를 직접 열고, 로그인하고, 글을 쓰는 방식으로 돌립니다.
그래서 유튜브 보고 따라 하다가 로그인에서 막히셨던 분들이 많을 텐데,
그건 방법이 틀린 게 아니라 세팅 순서가 달라서 그래요.
9월 8일 특강에서 블로그 자동 발행을 직접 보여드리면서 이 부분을 풀어드릴 예정입니다.

2. 자동화로 쓴 글, 저품질에 걸리거나 AI로 걸러지지 않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리스크가 0은 아닙니다.
AI가 쓴 티가 나는 글을 하루에 수십 개씩 찍어내면 당연히 걸려요.
그래서 중요한 건 '전부 자동'이 아니라 구조예요.
내 경험과 소재를 넣어서 초안까지 자동으로 만들고, 발행 전에 사람이 한 번 다듬는 구조면
직접 쓰는 글과 리스크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특강에서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디부터 손대야 하는지 기준을 알려드릴게요.

3. 이게 실제로 수익까지 이어지나요?

이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켜놓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아니에요.
자동화는 돈을 벌어주는 게 아니라, 돈 버는 활동에 쓸 시간을 벌어주는 거거든요.
블로그·콘텐츠를 이미 하고 계신 분들은 그 시간이 바로 수익으로 연결되고,
처음이신 분들은 부업 구조를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4.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무료로도 되나요?

무료로 감 잡는 것까지는 됩니다.
다만 반복해서 돌릴 수준까지 가려면 클로드 유료 구독 하나 정도는 필요하다고 보시면 돼요.
그 외에 비싼 장비나 추가 프로그램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 쓰시는 컴퓨터면 충분해요.

5. 오류가 나면 비개발자가 어떻게 고치나요? 유지보수는요?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전체 코드 다시 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고쳐지는 게 아니라 멀쩡한 데가 새로 깨집니다.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붙여넣고, 한 번에 한 가지씩만 고치게 시키는 것.
이 원칙만 지켜도 오류의 대부분은 스스로 해결하실 수 있어요.
특강 끝나고 드리는 프롬프트에 오류 수정용 프롬프트도 같이 넣어드릴 예정입니다.